MBC '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며 각종 훈련을 '다시' 받고, 군복을 입고 파티에도 갔던 슈퍼주니어 강인. 다른 건 다 해도 예비군 훈련 만큼은 피하고 싶었나보다. 앞으로 '진짜 사나이'에서 강인을 볼 수 없을 것 같고 또 그래야만 한다는 시청자들의 비난이 거세다.




열정페이와 수당 없는 야근 및 휴일 근무에 지친 한국의 직장인들은 이 소식을 듣고 부러움의 눈물을 흘려야 했다. 자신의 연봉을 깎고 직원들 최저임금을 올려준 이런 CEO,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