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브랜드 ‘일룸’에서 아이의 성격과 학습 유형을 고려한 최적의 학습 공간을 완성시켜줄 스마트한 책상 ‘링키 플러스’를 출시했다.



일룸 ‘링키플러스’는 실용성을 높인 것은 물론,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높이와 각도를 조절하는 스마트 데스크로 바른 자세를 잡아주고 다양한 학습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학습 활동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배치를 상황에 맞게 연출할 수 있어 단독 학습은 물론 대면 학습이 가능한 멀티 책상이다. 익스텐션형 책상을 움직이면 단독 학습 공간과 PC 학습 공간을 손쉽게 연출 가능하다. 부드러운 캐스터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 회전 책상을 활용해 자유롭게 학습 환경을 연출할 수 있으며, 공간활용도가 높아 인기를 얻고 있다.



대전 일룸 관계자는 “링키플러스는 다채로운 모듈로 완성하는 나만의 공부방이다. 아이들의 다양한 학습 유형에 따라 자유롭게 구성이 가능하고,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전했다.


<사진=일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