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코리아가 가정의 달을 맞아 27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국내 최초로 발바닥 땀까지 잡는 360도 전방향 투습으로 등산가, 하이킹족의 발을 쾌적하게 유지해주는 하이킹화용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을 시연했다.


이날 선보인 신기술은 신발 밑창을 포함, 상하좌우 360도 전방향에서의 투습 기능과 견고한 방수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땀샘의 3분의1을 차지하는 발바닥의 땀까지 관리, 발에서 발생하는 열과 습기를 신발의 측면 배출구를 통해 배출하도록 유도해 햇볕이 쨍쨍하거나 비가 올 때도 발을 숨쉬게 하여 보다 쾌적한 등산을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