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BGF리테일의 주식 49만주를 처분했다.
BGF리테일은 27일 홍석현 회장이 지난 24일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회사 주식 49만주를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BGF리테일은 27일 홍석현 회장이 지난 24일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회사 주식 49만주를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홍 회장은 BGF리테일의 주식을 1주당 12만2000원에 매도해 총 처분가액은 597억8000만원에 달한다.
이번 지분 매각으로 홍 회장의 보유 지분은 1.99% 줄어든 176만6555주(7.17%)가 됐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