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브랜드 조이너스는 5월 감사의 달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 5월에는 5가지 선물” 이라는 주제로, 전국에 가장 많은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카페베네’와 협업하여 광고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조이너스 카페베네 스페셜 쿠폰을 가지고 조이너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구매금액의 10%를 추가 할인해주고, 고급 유명 코스메틱 브랜드와 조인하여 선물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또한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조이너스 우산 또는 조이너스가 협찬하는 < 헤세와 그림들展>전시회 티켓을 1인 2매씩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인디에프 마케팅실 담당자는 "2015년은 조이너스가 다시 여성복 1위를 목표로 경쟁력있는 상품력과 함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전국 버스 광고 및 드라마 협찬건등으로 브랜드 이슈화 및 인지로를 높이고 이번 여름에는 문화 마케팅 및 뷰티 브랜드와의 코웍을 통해 여심을 뺏기 위한 마케팅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6월 3일에는 김희선 초청 VIP스타일링 클레스도 기획하는 등,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여성들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지제공=조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