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 투표율'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재보선 투표율'

4·29 재보궐 선거 투표가 진행 중인 29일 낮 12시 현재 선거구 4곳(국회의원 선거)의 평균 투표율이 13.1%로 조사됐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거인수 71만2696명 중 9만3079명이 투표를 마쳐 13.1%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서울 관악을의 경우 선거인수 21만381명 중 2만8325명이 투표에 참여, 13.5%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인천 서구 강화을은 15.2%(16만9442명 중 2만5732명)를 기록하고 있다.

광주 서구을은 13.9%(12만3074명 중 1만7096명), 경기 성남시 중원구는 10.5%(20만9799명 중 2만1926명)의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실시된 사전 투표에서는 7.6%의 투표율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