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하는 마음,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땡큐충전데이' 행사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먼저, 소중한 사람들과 찍은 행복한 순간 사진을 세븐일레븐 홈페이지에 사진과 함께 사연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7명에게 고급 사진액자를, 3명에게는 헬리콥터 모양 비행체 ‘드론’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감사 스티커’ 상품도 판매한다.
감사 스티커는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에 인기를 끌었던 세븐일레븐 ‘의리 초콜릿’ 시리즈로, 가나 초콜릿, 칸타타275ml 캔커피, 비스킷, 음료세트 등에 카네이션 및 효도, 사랑, 감사 문구가 담긴 스티커를 부착해 재미와 의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어린이 날 이벤트로 4천5백원 상당의 과자 및 음료 세트를 이달 말까지 3천원에 할인 판매한다.

같은 기간 인기상품 69종에 대해 하나를 사면 같은 상품 하나를 더 주는 '1+1' 행사, 284종은 '2+1'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1천3백원에서 2천원 사이 가격대의 유음료 11종은 1천원 균일가로 판매하며 음료, 외산맥주, 아이스크림 등도 묶음 균일가 할인행사를 병행한다.


또한 롯데 멤버스와 제휴하여 L.Point(기존 롯데 포인트에서 L.Point로 브랜드 변경)로 구매 시 빼빼로, 환타, 아이스아메리카노 등 1천2백원에서 1천6백원 사이 가격대 상품 15종을 700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