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메리케이는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해 기부하는 사회공헌 제품 <누리샤인 플러스 립 글로스 - 크리에잇 체인지>를 한정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메리케이 2015년 사회공헌 제품 <누리샤인 플러스 립 글로스 - 크리에잇 체인지>는 따뜻한 사랑을 연상시키는 핑크 컬러와 의지와 힘을 상징하는 베리 컬러를 조합해, 사랑의 마음을 행동으로 표현하여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용기의 캡 부분 역시 사랑의 상징인 하트 패턴으로 디자인되어 메리케이 사회공헌 캠페인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가벼운 제형의 <누리샤인 플러스 립 글로스 - 크리에잇 체인지>는 샤이닝 효과와 입술을 촉촉하게 해준다.

한ㅍ녀 메리케이는 2008년부터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아름다운 실천(Beauty That Counts™)’을 통해 사회공헌 제품을 판매할 때마다 적립된 수익금으로 전 세계 여성들과 어린이들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한국에서는 사회공헌 제품 1개 판매당 1000원씩 적립하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어린이를 위한 도서관 재건 및 도서 구매를 후원하는 <핑크 드림 후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난 7년간 전국에 28개의 ‘핑크 드림 도서관’을 개관했다.


이에 올해에는 3개의 신규 도서관을 건립하고, 4개의 기존 도서관에 운영비를 지원하여 낙후 시설 개보수 및 도서 구매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메리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