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꼬달리는 향수 '로즈 드 비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꼬달리 로즈 드 비뉴는 포도밭에서 자라는 싱그러운 핑크 로즈의 달콤하면서도 고혹적인 향이 크리스피 루바브, 자몽, 은방울의 노트들과 어우러진 여성스러우면서도 매혹적인 향이 특징인 향수다.
섬세한 향기가 마치 산들바람이 갓 피운 꽃들의 향들을 전달하는 것 같은 느낌을 불러일으키면서 크리스피 루바브의 다채로움, 싱그러운 자몽과 따뜻한 화이트 머스크 그리고 우드앰버가 우아한 장미향과 함께 더욱 매력적인 향을 느낄 수 있다는 브랜드 측 설명.

특히 꼬달리에서는 신제품 '로즈 드 비뉴' 향수 출시를 기념하여 한국의 핸드메이드 디자인 스튜디오 Via K Studio(www.viakstudio.co.kr)와 아시아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제작한 '로즈 드 비뉴 펜'을 한국, 중국, 홍콩에서 함께 선보인다.


특별 한정판으로 제작한 이번 콜라보레이션 펜은 5월 한 달간 꼬달리 웹사이트 (www.caudalie.co.kr)와 주요 온라인몰, 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플라워 서비스 '꾸까(http://www.kukka.kr )'와 함께 '로즈 드 비뉴' 향수와 핑크 로즈 부케가 담긴 플라워 박스를 선물할 수 있는 특별한 서비스가 5월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꼬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