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 브랜드 ‘원더브라’는 런칭 7주년을 맞아 GS홈쇼핑을 통해 진행한 ‘원더브라 원더부스트(Wonderbra wonder boost)’ 방송이 분당 210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대박행진을 이어갔다고 12일 전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원더부스트’ 패키지는 그간 소비자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은 제품만 모은 패키지 상품으로 총 2시간 30분동안 방송되었다. 그런데 이 시간 동안 1만9000세트가 판매되어, 하루 만에 약 32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이다. 이는 미란다 커가 등장해 화제가 되었던 홈쇼핑 방송의 매출을 3배 정도 넘어서는 기록이다.

원더브라 관계자는 “원더브라 런칭 후 7년동안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소비자에 대한 보답으로 스킨 2세트가 포함되어 총 5세트로 기획된 원더부스트 최신 상품 패키지를 선보였다” 며 ”예년보다 빨리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옷차림이 얇아지면서 볼륨감 있는 바디라인을 원하는 여성들이 많아진 것도 매출 상승의 요인 중 하나로 생각한다. 초심을 잃지 않고 여성의 바디를 생각하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만들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더브라는 5월 부산 서면점과 서울 경희대점 오픈을 앞두고 있는 등 오프라인에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또한 최근 오픈한 대형 할인매장 포천 – 송우리 매장에서는 원더브라뿐만 아니라 플레이텍스, 저스트 마이 사이즈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원더브라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www.brapra.com)를 통해 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원더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