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제이제이 마호니스는 세계적인 라운지 음악의 대명사인 프랑스 출신의 DJ 스테판 폼푸냑(Stephane Pompougnac)을 초청해 5월 16일 단 하루 동안 신나는 ‘제이제이 하우스 뮤직 파티’를 선보인다고 지난 12일 전했다.

스테판 폼푸냑은 전세계적으로 라운지 음악의 열풍을 몰고 온 ‘호텔 코스테’의 주인공으로 국내에서도 앨범을 통해 많은 인기를 누려왔다.
이번 하우스 뮤직 파티를 찾은 고객은 확장된 제이제이 댄스 스테이지에서 라운지, 다운템포, 프랑스 팝, 일렉트로니카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그만의 다양한 음악 세계를 경험하며 신나는 파티를 즐길 수 있다.

하우스 뮤직 파티의 모든 입장 고객에게는 웰컴 드링크가 제공되며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식사권을 비롯하여 푸짐한 선물이 제공되는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한편 스테판 폼푸냑과 함께하는 하우스 뮤직 파티는 5월 16일에 진행되며, 입장료는 5만원이며, 제이제이 레이디스 멤버는 3만원이다.


<이미지제공=그랜드 하얏트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