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제조/유통 전문기업 ㈜앱코(www.abko.co.kr)는 최대 10대의 태블릿PC를 동시에 충전가능하고 한번에 어플동기화가 가능해 편리성과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10채널 '패드뱅크(PadBank)' 스마트충전함(모델명: PBT-310)을 학교 및 한국갤럽과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납품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10채널 '패드뱅크(PadBank)'가 납품된 학교는 광주금구초등학교, 경북대사대부속중학교이며, 일반 업체로는 여론조사리서치회사인 한국갤럽이다.
앱코측은 10채널의 '패드뱅크(PadBank)'는 가격이 저렴해 소규모로 태블릿PC(스마트패드)를 사용하고 있는 초∙중∙고 및 대학교, 학원, 일반기업, 연수원, 도서관, 세미나장, 박물관, 미술관, 군부대 등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10채널 '패드뱅크'를 사용하고 있는 학교는 제주 장전초등학교, 충주 중앙중학교 등 전국적으로 10여개 학교다.

한편, 앱코의 10채널'패드뱅크(PadBank)'는 스마트충전함은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수업용으로 사용하는 태블릿PC(스마트패드)를 최대 10대까지 동시에 충전해주며, 기존 수업준비를 위해 교사들이 다수의 태블릿PC에 대해 한 대씩 몇 시간에 걸쳐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자료를 복사하는 등의 번거로움을 덜어 줄 수 있도록 태블릿PC를 통합하여 관리해 주는 솔루션을 탑재하여 교사들의 업무 경감 및 수업 준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어플리케이션 동기화는 안드로이드 계열의 갤럭시탭, 노트시리즈, G패드시리즈, iOS계열의 아이패드시리즈, 윈도우 8.1 이상 계열의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태블릿PC에 대응한다.

앱코의 이태화 대표는 "농어촌 정보통신기술(ICT) 지원학교의 필요한 제품을 잘 준비해 지역총판 대리점 및 영업 채널을 통해 차질 없이 공급해나갈 계획이다"면서 "특히 패드뱅크가 전국 농어촌 학교 스마트 교실 활성화에 한 몫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앱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