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에 따르면, 블루투스 스피커로 국내외 시장에서 젊은 고객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JBL이 프로야구단 기아 타이거즈의 홈구장 관중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진행한다.
하만 코리아는 현재 2015시즌 동안 기아 타이거즈 홈구장인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기아 타이거즈의 홈경기(72경기)를 관람하는 관객에게 매 경기 추첨을 통해 JBL 블루투스 스피커 Charge II (차지 2), Flip II (플립 2), 프리미엄 이어폰 E10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 5월 16일과 17일에는 장외 이벤트존을 마련하여 JBL 및 하만 카돈 등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제품들을 직접 청음할 수 있는 체험 이벤트와 20여 종의 JBL/ 하만카돈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JBL의 초소형 블루투스 스피커Clip (클립) 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하만 코리아 관계자는 “신개념 베이스볼 파크를 지향하여 젊은 층과 가족 단위의 관중을 겨냥한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는 기아 타이거즈와 JBL의 타겟 고객층이 유사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만 코리아는 기아 타이거즈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데이’ 행사도 후원하고 있다.
‘타이거즈 러브투게더’는 사회복지법인을 통해 저소득층 아이들의 문화 나눔, 야구 유망주 지원, 아동복지시설의 야구동아리 지원 등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부터 하만 코리아도 후원사로 참여한다.
올해 제1회 타이거즈 러브 투게더 행사는 5월 13일 기아 타이거즈 홈구장에서 진행되며 시즌 중 지속적으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하만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