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카카오는 올해 7월 중으로 옐로아이디와 플러스친구를 통합할 계획이다.
최용석 다음카카오 IR파트장은 14일 진행된 2015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옐로아이디와 플러스친구를 통합하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최 파트장은 "콘셉트가 비슷한 2개의 상품이 존재하고 사업자 및 이용자에게 혼란을 초래하는 부분이 있다"며 "플러스친구의 경우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에 제한이 있어 비즈니스적으로 한계가 존재한다. 두개를 통합해 올해 7월에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 파트장은 "(통합 시) 플친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로 매출을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카카오에 따르면, 옐로아이디 사업자는 약 10만명 정도이며 플러스친구 수는 568개 정도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_%EB%B0%B0%EB%84%88%EC%8B%9C%EC%95%88(260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