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지 않은 여자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하나(사진=머니투데이 이기범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2015년 5월 1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 착하지 않은 여자들 > 마지막 회가 전 회와 동일한 9.7%(전국 가구 기준)의 시청률로 동 시간대 프로그램 시청률 2위를 차지하며 종영하였다.
KBS2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은 3대 모녀가 시련을 극복해나가는 성장 스토리와 따뜻한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로 첫 회(2015년 2월 25일) 8.8% 시청률로 시작했다.

또한 KBS2 < 착하지 않은 여자들 > 마지막 회의 수도권 시청률(11.6%)에서는 동 시간대 프로그램 1위로 나타났다. 동 시간대 프로그램 수도권 시청률 순위 2위인 SBS< 냄새를 보는 소녀 >(11.4%)을 0.2%p 차이로 근소하게 앞섰으며, 3위인 MBC < 맨도롱 또똣 >(7.5%)보다 4.1%p 차이로 앞서는 결과를 보였다.

한편 KBS2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의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시청자 층을 분석한 결과 ‘여성50대’(전국 9.6%, 수도권 11.1%) 시청률이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 ‘여성40대’(전국 8.2%, 수도권 9.0%), ‘여성60대 이상’(전국 6.8%, 수도권 8.7%) 순으로 전국과 수도권에서 동일한 순으로 시청률이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