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총리' 지난 18일 열린 5·18 민주화운동 제35주년기념 서울행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기념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임한별 기자

'인도총리'

19일 오전 나렌드라 모디 인도총리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청계광장에서 만나 팔석담까지 함께 걸었다.

박 시장은 서울을 소개하면서 양 도시·국가의 화두로 떠오른 도시재생, 정책교류, 투자유치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모디 총리는 1박2일의 짧은 방한 일정 동안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 구본준 LG전자 부회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 등 국내 주요 그룹의 총수와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