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중소기업들의 베이커리 전문점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어서 고객들은 취향에 따라 찾아갈 수 있는 선택의 기회가 더욱 많아졌다.

특히, 동네빵집에서 가맹점 60호점을 넘기고 중국진출까지 하고 있는 동네 빵집의 '브레드칸'이 화재다.

브레드칸의 이영배대표는 "동네빵집은 직접 매장에서 빵을 만들기 때문에 충분히 더 맛있고 다양한 빵을 만들 수 있어서 가격면이나 고객만족도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주장한다.

작은 소형 빵집을 운영하던 브레드은 맛과 가격의 경쟁력을 높이고 당일생산 당일판매 원칙을 고수하며, 천연효모유산균발효종 빵을 사용해 다양한 종류의 빵과 좋은 재료로 만든 수제케익으로 맛있는 빵집이라 소문나기 시작했다.
지난 2013년 베이커리업계가 주춤하던 시기에도 빠르게 사업을 추진해 가맹사업을 시작한 1년 만에 50호점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브레드칸은 본사에서 직접 제과제빵인력을 뽑아 가맹점에 파견하여 인력관리와 기술전수를 하고 본사의 마진을 줄이고 직접 직영점을 운영해 본사 고정지출을 관리하는 스마트한 경영전략으로 베이커리 최저비용 창업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브레드칸 가맹본사는 인테리어와 마케팅 등 협력분야는 전문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운영하고 본사는 오로지 맛있는 빵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베이커리전문점 브레드칸 이영배 대표는 "대기업 프랜차이즈와 동일한 상권에 입점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고 어떤 브랜드와 붙어서 경쟁해도 자신이 있다" 며, "동네빵집의 고충과 문제점을 개선한 성공노하우를 바탕으로 꾸준히 연구해서 가맹점의 성공창업을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최근 브레드칸은 다양한 음료를 판매할 수 있는 대형평수 베이커리카페와 최저창업이 가능한 10평미만 초소형 테이크아웃형 매장을 개발하여 특수상권, 동네상권, 푸드카 등 다양한 창업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브레드칸의 창업정보는 홈페이지(www.breadkhan.com)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