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 /사진=머니위크 DB
KB국민은행이 임금피크제를 적용받고 있는 만 55세 이상 직원들에 대한 희망퇴직을 매년 실시키로 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올해 지난 2010년 이후 5년 만에 처음으로 5500명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또한 KB국민은행 노사는 55세 이상 직원 대상 희망퇴직에 대한 합의를 마쳤다.


희망퇴직 제도가 정례화 되면 은행 항아리형 구조가 개선되고 신규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된다.

KB국민은행은 희망퇴직으로 인력이 감소하면 지방대와 특성화고 출신 행원을 뽑아 지방 영업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