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은 산 페드로 와이너리 설립 150주년을 기념해, ‘1865 아오카 에디션(1865 AWOCA EDITION 2011)’을 한정 출시했다.

‘아오카(AWOCA)’란 칠레 와인 어워드 (The Annual Wine Of Chile Awards)의 약자로 칠레의 와인 산업을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와인대회이다.
매년 칠레를 포함하여 미국, 캐나다, 브라질, 콜롬비아, 멕시코에서 각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심사위원을 초청하여 그 해 최고의 와인을 선발한다.


‘1865 아오카 에디션’은 2013년 개최된 제 11회 칠레 와인 어워드에서 “최고의 까베르네 소비뇽 와인”으로 선정된 1865 싱글빈야드 까베르네 소비뇽 2011 빈티지를 기념하기 위해 탄생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국내에서는 오직 5,000병만 한정 판매된다.

또한 150주년을 맞아 5월 한 달간 ‘1865’와인을 구매하면 병 당 500원씩 적립되어 독거노인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孝사랑 孝키트 사랑의 빨간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하며, 전 과정에 금양인터내셔날 임직원이 참여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