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은 KBS2의 성장로맨스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에 고등 교과서와 참고서 ‘올리드’로 물품 지원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미래엔 측은 드라마 ‘후아유’의 배경이 학교라는 점, 그리고 주요 시청자층이 청소년이라는 점을 고려해 교과서와 참고서 '올리드' 및 ‘1등급만들기’ 등을 제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려 한다고 전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는 KBS 드라마의 대표 브랜드 ‘학교’ 시리즈의 2015년판으로, 하루 아침에 인생이 바뀐 18살 여고생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겪는 솔직하고 다양한 감성을 그린 청춘 학원물이다.

<이미지제공=미래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