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티브이 김영선 사장(오른쪽)과 경기콘텐츠진흥원 곽봉군 원장이 26일 가진 ‘UHD 콘텐츠 공동 제작 MOU 체결식’에서 양해 각서를 들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스카이티브이(www.skylifetv.co.kr)는 지난 26일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초고화질(UHD) 콘텐츠 공동 제작을 위한 업무 협정(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경기콘텐츠 진흥원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은 김영선 스카이티브이 사장, 곽봉군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 등 양사 관계자들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MOU를 통해 스카이티브이는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UHD 콘텐츠 공모 사업을 진행하고총 4억 원의 프로그램 제작비를 지원한다.

그리고 스카이티브이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6월부터 경기도 내 콘텐츠 제작사를 대상으로 방송 프로그램 제작 신청을 받고 심사를 거쳐 제작 지원금을 지급한다. 요리, 여행, 운동, 힐링, 반려 동물 등 다양한 장르에서 UHD 방송 프로그램을 공모하며 방송 제작을 지원하는 것.


이와 관련해 김영선 스카이티브이 사장은 “영화 및 드라마 분야에서 UHD 콘텐츠를 주로 선보여온 것에서 나아가 앞으로는 힐링, 자연, 문화 등 보다 폭넓은 영역에서 다양한 UHD 방송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이번 MOU 체결과 같이 콘텐츠 제작 지원 기관, 제작사와 협력하여 UHD 화질로 질 좋은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널리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스카이티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