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커피 창업 전문기업 '할리스에프앤비'가 는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품질을 지향하는 매스티지 커피전문점 '디초콜릿커피앤드'를 공식 론칭했다.

이번에 선보인 ‘디초콜릿커피앤드’는 국내 17년 커피노하우를 보유한 할리스커피의 전문성과 디초콜릿커피가 지닌 프리미엄 수제 초콜릿 전문성이 결합된 신생 브랜드이다.
▲ 프리미엄 품질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대를 지향하는 매스티지 커피 브랜드로 '할리스에프앤비' 매스티지 커피전문점 디초콜릿커피앤드 론칭했다. (제공=할리스에프엔비)

할리스에프앤비는 다변화되고 있는 국내 커피 시장의 흐름에 맞춰 고객층의 커피에 대한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해 인터파크에이치엠이 운영하던 디초콜릿커피 브랜드를 인수하고, 커피와 수제초콜릿 기반의 새로운 커피전문점 모델을 연구했다.
이 과정을 통해 탄생한 디초콜릿커피앤드는 하루 2-3잔 이상의 커피를 즐기는 고객 음용 패턴 변화에 발맞춰 프리미엄 커피를 보다 부담 없이 자주 즐길 수 있도록 테이크아웃 시장을 겨냥해 선보인 합리적인 브랜드이다.


이 브랜드의 경우 ▲고품질의 합리적인 가격대 ▲수제 초콜릿을 활용한 메뉴개발 확대 ▲1인 고객을 겨냥한 테이크아웃 메뉴 강화 ▲15평 대 규모 ▲시스템 키친 도입을 통한 매장운영 시스템 간소화 등을 통해 중소형 상권으로의 침투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도 디초콜릿커피앤드는 할리스커피를 운영하고 있는 할리스에프앤비의 커피로스팅 전문노하우와 국내 커피문화에 대한 이해, 견고한 프랜차이즈 경험, 그리고 디초콜릿커피의 프리미엄 초콜릿 기술 개발 노하우가 접목돼 탄탄한 브랜드 기반을 갖추고 있다.

디초콜릿커피앤드의 주력 메뉴로는 벨기에산 수제 초콜릿을 직접 녹여 만든 시그니처 음료인 리얼딥(Real Deep)라인과 스팀밀크에 달콤한 연유와 에스프레소를 더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디커피(de coffee), 그리고 고품질의 생초콜릿과 수제초콜릿 등이 있다.


한편 디초콜릿커피앤드는 올해 3월 오픈한 대치1호점을 시작으로 5월 현재 국내 6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할리스에프앤비는 연내 60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