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마녀사냥’이 100회를 맞아 ‘우리끼리 어워드’ 총결산 특집 방송으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성시경은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패션을 선보이며, 달라진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의 깔끔한 패션을 완성시켜준 액세서리는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미도(MIDO)의 제품으로 시계 다이얼 내 오렌지 컬러 디테일이 유니크하게 매치된 ‘멀티포트 GMT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다이얼 내 오렌지 컬러의 ‘서울(SEOUL)’ 네이밍 디테일과 블랙과 오렌지 컬러의 레더 스트랩 장식은 캐주얼한 데일리 패션 액세서리로 활용 가능하다.

 


국내 100개 한정 제작된 미도의 멀티포트 GMT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은 시계 케이스백에 스페셜 넘버가 1부터 100까지 각인되어 있기 때문에 소장가치가 높다.

 


 

한편, 미도의 멀티포트는 시드니 하버브릿지의 스틸 구조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스트라이프 음각 다이얼과 다각도로 빛을 반사해 다양한 느낌을 담아낸 다이얼 디자인으로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도의 상징적인 모델이다.

 


<사진=JTBC ‘마녀사냥’ 캡처, 미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