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앤클라인(anne klein)은 투 톤 소가죽 콤비의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라인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앤클라인의 시그니처 소재인 부드러운 양피와 소가죽에 고급스러운 두가지 컬러를 배색한 투 톤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소재 자체의 와일드한 텍스쳐와 이번 시즌 유행하는 프린지 장식이 어우러져 빈티지한 느낌까지 더했다.

넉넉한 사이즈의 토트백은 물론 간편하면서도 분리 수납 칸이 실용적인 미니 크로스백까지 다양하게 출시 되었으며, 가격대는 30~50 만 원대다.

<이미지제공=앤클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