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임창정 임은경, 임창정 임은경 치외법권

임창정의 다음 컴백곡은 사랑에 빠진 남자의 노래가 되지 않을까. 배우 임창정이 임은경에 첫 눈에 반했다고 언급해 주목을 끌고 있다.

7월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치외법권’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임창정은 임은경에 대해 말했다.


이날 임창정은 “나는 극중 여자에게 관심이 없는 캐릭터인데 임은경에게 반한다. 그게 영화로 보여질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실제로 반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임창정은 “나는 임은경을 좋아한다. 영화에서 최다니엘과 삼각관계다. 나는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앞서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외법권 임은경 마지막 촬영현장. 간신히 도둑 촬영만 허락하네요. 나랑 스캔들 났었는데”라고 과거 임은경과의 열애설을 전했다.


이어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여배우. 진짜로 한 번 들이대 보고 싶을 만큼 예쁘다. 치외법권 500만 관객 들면 들이대야지. 우헤헤”라는 글과 함께 ‘치외법권’ 마지막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치외법권'은 분노조절 안 되는 프로파일러(임창정)와 여자에 미친 강력계 형사(최다니엘) 콤비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며 법 위에 군림하는 범죄조직 보스를 잡기 위해 무법수사팀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