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바비, 이연은 지난 25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서 진행된 코카-콜라사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 광고 영상 촬영 현장에서 ‘스프라이트 샤워 댄스’를 선보였다.
27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강소라, 바비, 이연의 촬영 현장 스틸컷은 신촌 연세로에 마련된 ‘스프라이트 샤워’ 이벤트 부스를 배경으로 상쾌한 표정과 동작으로 샤워를 하는 세 사람의 쿨섹시한 매력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바비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샤워 댄스를 소화함은 물론 역동적인 포즈로 워터슬라이드를 타는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로 하여금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함을 선사했다.
한편, 2013년 부산 해운대를 시작으로 매년 여름마다 더위를 상쾌하게 날리며 화제를 모았던 ‘스프라이트 샤워’는 올해 ‘대형 스프라이트 샤워부스’ 외에도 도심 속에 펼쳐지는 워터 슬라이드도 함께 선보여 더욱 강력한 상쾌함을 전했다.
지난 26일까지 신촌 연세로에서 진행됐으며, 스프라이트 샤워 구조대원들이 물총축제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더위로부터 구해주는 ‘스프라이트 샤워 이벤트’와 ‘포토 이벤트’, 그리고 스프라이트 샘플링 등을 통해 축제를 찾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상쾌함를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