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70여 종의 어법 서적을 연구 분석한 내용을 반영했으며, 스토리텔링 기법을 도입한 재미있는 어법 설명으로 기존의 두껍고 딱딱하기만 한 기본서와 차별화했으며, 또한 성우의 목소리로 전해지는 명쾌한 어법 해설은 물론 QR코드영상을 통해 각 챕터별 주요 포인트와 문제 풀이를 진행해 개념 이해를 돕는다.
교재는 어법의 가장 기본 단위인 품사부터 문장구성, 문형 연습까지 총 6권으로 구성돼 현재 2권까지 출시됐으며, 3~6권은 8월부터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해법에듀 이희원 중국어사업단장은 “어법과외는 해법중국어 수강 회원들이 기본 수업 외 적은 시간 투자만으로 어법 개념을 마스터할 수 있는 효율적인 교재”라며 “지루함을 탈피한 내용 구성으로 초등 고학년부터 성인 학습자까지 학습 효율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법중국어는 ‘어법과외’ 출시를 기념해 중국어 품사편 완성 특강, 해법중국어 패키지 특강 등 방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천재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