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에 상정된 신규 이민법은 간접투자금 50만 달러에서 80만 달러로 인상, 납세기록 증명 강화, 증여를 통한 투자 조건의 변경 등의 개정안을 포함하고 있다. 즉 기존보다 투자 이민자의 조건이 강화되고 까다로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미국 투자이민 전문 컨설팅업체 클럽이민은 투자금 인상에 따라 미국 투자이민을 서두르는 투자자를 위해 ‘미국 투자이민 추천 프로젝트’ 특별 설명회를 오는 8월 22일 클럽이민 세미나룸에서 갖는다.
클럽이민은 1992년 첫 수속 이래 20년 넘게 미국 투자이민을 컨설팅하면서 우량 프로젝트 추천을 주로 투자한다. 투자금 회수에 중점을 두고 건설 위주의 안정적인 프로젝트 투자를 통한 미국 투자이민을 해오고 있다.
‘DVRC 펜실바니아 턴파이크 프로젝트’는 펜실바니아 턴파이트는 펜실바니아에서 운영하는 유료 고속도로 확장 건설 사업이다. 펜실바니아 턴파이크 위원회(PTC)는 펜실바니아 턴파이크의 건설, 재정, 운영과 유지를 위해 1937년 펜실바니아 정부에 의해 건설된 기관이며, 펜실바니아에서 가장 큰 지방 채권 발행주이다. 만기 시 투자금을 지방채권 혹은 현금으로 회수할 수 있다.
캘리포니아 비버리힐즈 하얏트 리젠시 호텔을 복합용도 공간으로 만드는 ‘CMB Group 48 프로젝트’는 기존 호텔빌딩을 도시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발이다. 이를 통해 호텔빌딩의 리노베이션, 소매상점 및 식당 공간을 유치한 공동사용 포디움, 공공 플라자 및 열린 공간 등을 만든다.
‘NYIF 6차 REMSEN 아파트 프로젝트’는 뉴욕 시 브루클린의 가장 비싼 지역의 하나인 브루클린 하이츠 지역에 고급 19층 복합용도 건물인 아파트 및 상업시설 건설 개발이다. 이곳은 맨하탄에서 지하철 1정거장 거리, 브루클린 공원을 걸어서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근교에 유명한 공립 및 사립학교와 브루클립 법률, 산업기술대학, 롱 아일랜드 대학 그리고 브루클린 음악아카데미가 있다.
김은영 클럽이민 이사는 “클럽이민은 신규 프로젝트 보다는 영주권 취득 승인율, 투자금 회수 등 정확한 기록을 가지고 있는 검증된 프로젝트를 추천한다”며 “장기간 습득한 프로젝트 선별 노하우를 가지고 고객의 미국 영주권 취득을 도와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미나 참여는 클럽이민(www.2min.com) 본사 사무실(02-549-5993)로 연락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석이 곤란한 경우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사진=클럽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