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사진=머니위크 DB
'원·달러 환율'
미국의 금리인상 여부가 가까워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86.7원으로 전날보다 3.6원 올랐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0.7원 내린 1182.4원에 거래가 시작돼 오전 장중 1179.2원까지 저점을 낮췄다. 이후 중국의 증시 급락 소식이 이어지면서 상승세로 반전했다.


한편 원·엔 재정환율은 오후 3시 현재 100엔당 990.40원으로 전날 오후 3시 기준가보다 7.19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