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패션트렌드 중 하나는 놈코어. 이는 아동복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유아동복 브랜드 쵸코엘(CHOCO.EL)도 놈코어와 맥을 같이하는 자연스러우면서 시크한 멋을 대표하는 프렌치 시크를 내세워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쵸코엘(CHOCO.EL)은 아이를 상징하는 달콤한 쵸콜렛과 모성애를 상징하는 코끼리인 엘리펀트의 앞 자를 따 ‘쵸코엘’이라 이름 붙여졌다. 2011년에 런칭했으며 현재 백화점과 로드샵 중심으로 총 9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쵸코엘은 꾸밈없는 자연스러움과 편안한 감성을 표방하는 쵸코렛 라인과 그 시즌의 트렌디한 스타일이나 칼라를 제안하는 엘리펀트 라인이 대표적이며, 이 외에도 엄마와 함께 코디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된 엘리펀트 초이스 라인, 출산 의류를 비롯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구성된 리빙 라인 등 폭넓은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쵸코엘의 관계자는 “초코엘의 이번 F/W 컬렉션은 보헤미안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어 시크하면서 빈티지한 파리지엔 스타일의 아이템들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날씨의 변화가 급격해지는 가을이다 보니 아이들의 따뜻한 체온 유지와 세련된 스타일을 위해 부드러운 소재의 스카프와 머플러를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출시했는데, 아이들의 스타일 지수를 높여주는 코디 아이템으로 벌써부터 문의가 뜨겁다”고 덧붙였다.
한편 쵸코엘의 제품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http://www.chocoel.co.kr)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쵸코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