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온 아이스 – 아이스 매직 페스티벌>의 막이 올랐다. 디즈니 최고의 흥행작 <겨울왕국>이 지난 14일 내한 공연을 시작했다.
국내 최초로 아이스링크 위에서 만나볼 수 있는 <디즈니 온 아이스 – 아이스 매직 페스티벌>은 개막 전부터 이미 4만장 이상의 티켓 판매를 기록, VIP석 매진 임박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디즈니 온 아이스 – 아이스 매직 페스티벌>은 <인어공주>, <라푼젤>, <미녀와 야수> 그리고 <겨울왕국> 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디즈니 온 아이스>의 최신작으로, 스크린 속의 디즈니 스타들이 아이스링크 위에서 펼치는 화려한 안무와 환상적인 음악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디즈니 온 아이스 – 아이스 매직 페스티벌>은 10월 25일까지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오픈리뷰 1588-5212)

한편 이번 내한공연의 주최 측은 준비된 전 좌석의 매진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MOT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