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이자 평범한 보통의 직장인, '어쩌면 아티스트'가 오늘(20일) 세번째 싱글을 발매한다.
'어쩌면 아티스트'는 작년 경쾌한 포크송 'Sunny Day'와 아빠와의 어린 시절 추억을 회상한 왈츠 곡 'Daddy's Waltz'를 발매한 바 있다.

이번 싱글은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산들산들 불어오는 제주도의 기분 좋은 바람을 다양한 어쿠스틱 악기와 더불어 보사노바 사운드로 표현했다.


이번 싱글에는 다양한 예술인들이 함께 작업했는데, 2013년 민음사로 등단한 강지혜 시인이
가사를 썼고, 제주도에서 활동 중인 스위스인 일러스트 작가, 에블린 박 (Evelyne Park)이
싱글 커버 디자인을 하였다.

한편, 어쩌면 아티스트는 현재 제주항공 마케팅팀에서 마케터로서 근무중이다.

<이미지제공=미러볼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