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열리는 콘서트는 브루스커스의 첫 내한 공연이다. 보테가 베르데는 콘서트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공연 티켓 배부도 돕는다.
이에 29일까지 보테가 베르데 명동 중앙로점, 홍대점, 신촌점, 이대점, 한양대점, 동탄점 등에서 5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브루스커스 공연 티켓 2매를 증정한다. 단, 각 매장마다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이벤트는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무대에 오르는 브루스커스는 이탈리안 감성을 정제된 클래식 기타로 표현하는 기타 듀오로, 유럽, 미국 등의 유명 기타 페스티벌에서 이름을 알려왔으며 다음달 1일 첫 내한공연을 가진다.
한국팬들에게는 작년 세월호 참사 후 ‘아리랑’으로 추모 연주를 해 화제가 되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아리랑’에서부터 재즈 스탠다드 ‘all of me’, 스팅의 ‘fragile’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이탈리아 특유의 감성을 담은 모던 클래식 풍으로 연주할 예정이다.
보테가 베르데 관계자는 “이탈리아 아티스트 후원활동은 기타의 낭만적이고 따뜻한 선율을 통해 이탈리아의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취지에서 비롯됐다”며 “이탈리아 브랜드 보테가 베르데의 매력을 브루스커스를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보테가베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