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맘앤베이비엑스포에는 국내외 250개사, 1000여개 부스가 참가해 국내 최다 브랜드,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특히 지난 메르스 사태로 한차례 취소된 후 열리는 박람회이자 올해 킨텍스에서 마지막으로 열리는 베이비페어로 그동안 한자리에서 다양한 유아용품을 비교해보고 싶었던 부모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란 업체 측 설명.
맘앤베이비엑스포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맘앤베이비엑스포 공식 홈페이지(http://www.momnbabyexpo.co.kr)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평생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기존 사전등록자도 신규 회원 가입이 필요하다.
회원 가입 시 유모차 대여 등 현장에서 진행되는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자유롭게 입출입이 가능하다. 단, 비회원은 입장 시 재입장이 불가하다. 이밖에 만 12세 미만, 65세 이상, 장애인 관람객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맘앤베이비엑스포는 참관객의 편의를 위해 서울·경기·인천 각 거점과 대화역에서부터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또 전시장 내에 수유실, 카페테리아, 유모차 대여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준비하여 참관객들의 편안한 관람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맘앤베이비엑스포 홈페이지(http://www.momnbabyexpo.co.kr) 혹은 (주)유아림(02-2236-2771)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유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