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직접 준비한 맛있는 도시락!
여름철 못지않게 식중독 발생 건수가 많은 계절이 바로 가을철(9~11월)인 만큼, 도시락을 준비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고 식품의약품 안전처가 강조했다.
조리 전과 후 비누 등으로 손을 깨끗이 씻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은 물론, 도시락에 들어갈 재료들은 충분히 식힌 후 용기에 담아야 상할 위험이 적다고 한다.
또한 조리한 식품이라 할지라도 실온에서 2시간 이상 보관하지 말아야 하고, 10℃ 이하를 유지하기 위해 아이스박스나 아이스백 사용을 권장한다. 구체적인 식중독 예방 요령은 식약청 식중독예방홍보사이트(www.mfds.go.kr/f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식중독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는 소비자들은 휴대하기 간편한 아이스백(보냉백) 구입에 관심이 갈 수밖에 없다.
아이스백은 수납 외에도 보온과 보냉 기능이 더해져, 날씨와 상관없이 온도를 유지해준다. 아이스박스에 비해 월등히 가벼운 무게감으로 부담없이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아이스백을 구매할 때는 구성원수에 맞게 용량도 커야 하지만, 가볍고 질기며 신축성이나 방수성이 있는 소재를 사용한 것이 좋다. 특히 접이식 형태로 되어있는 것은 부피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나중에 보관하기 유용하다.
㈜지앤지커머스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도매시장, 돈버는쇼핑 도매꾹(http://domeggook.com) 사이트에서는 다양한 용량의 아이스백을 경제적인 가격대에 판매하고 있다. 가을철 나들이 가기 전, 안전과 위생까지 꼼꼼히 챙겨 나들이의 즐거움을 2배로 만끽해 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