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및 생활용품 브랜드 닥터 하우스(Dr.HOWS)는 ‘네오 소테팬’의 새 얼굴로 홍석천을 발탁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네오 소테팬'은 기존 독일 명품 쿡웨어 ‘베른데스(Berndes)’, 영국에서 온 천재요리사의 주방조리도구 ‘제이미 올리버(Jamie Oliver)’ 등을 수입했던 닥터하우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사브랜드 프라이팬이다.
닥터하우스 관계자는 현재 '냉장고를 부탁해', '풍문으로 들었소'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함과 동시에 요식업을 넘어 진정한 사업가의 면모를 보여주는 등 다방면에서 멀티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는 홍석천 씨의 이미지가 네오 소테팬의 2 in 1 멀티적인 제품 컨셉과 잘 맞다고 생각하여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닥터하우스는 모델 홍석천과 함께 네오 소테팬을 활용한 쿡방을 포함하여, 재미있는 바이럴 영상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며 고객과의 소통에도 힘쓸 예정이다.

네오 소테팬은 28cm 의 넓은 깊은 팬으로 기름이나 음식물이 튀지 않아 깔끔하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으며, 스마트 조리도구가 일체화 되어있어 수납까지 편리하다. 색상은 루비 레드, 스카이 블루, 올리브 그린 총 3가지 색상으로 구성 되어있으며 가격대는 5만5000원이다.

닥터하우스 ‘네오 소테팬’은 전국 현대, 신세계, 롯데백화점 주요 매장 및 대형 아울렛을 비롯해 닥터하우스 온라인 몰 (http://www.drhows.co.kr) 에서 구입 가능하다.

<이미지제공=닥터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