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맞춤베개 브랜드 ‘자생추나베개’는 배우 오윤아를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에 자생추나베개의 새 뮤즈로 발탁된 오윤아는 최근 여성채널 FashionN의 토탈 뷰티 프로그램인 ‘화장대를 부탁해’의 MC로 활약하며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연기뿐 아니라 진행 능력까지 두루 갖춘 팔방미인의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또 2016년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에 휘음당 최씨 역할로 캐스팅, 데뷔 이후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자생추나베개 관계자는 “오윤아의 활기차고 건강한 이미지가 자사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새로운 모델인 오윤아와 함께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건강의 필수 요건인 수면의 역할과 올바른 수면 자세를 유도하는 베개의 중요성을 환기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출시된 ‘자생추나베개’는 자생한방병원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탄생한 기능성 베개이다 .

<이미지제공=자생추나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