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내츄럴 스킨케어 브랜드 허바신은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호텔과 코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호텔은 늦가을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가을 패키지 'Feel Autumn'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 혜택으로는 스타일리시한 객실 1박, 오가닉 조식 2인, 허바신 우타카밀 보습 세트(핸드크림75ml+립밤), 웰컴팩(맥주 2캔+주스 1병+믹스 너츠), 노천 사우나 / 피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 무료 와이파이가 포함 된다.

이 때 제공되는 허바신 우타카밀 보습세트의 허바신 우타카밀 핸드크림은 피부 보호와 진정효과가 뛰어난 캐모마일 꽃 추출물과 피부 보호막 역할을 하는 글리세린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또 우타카밀 립밤은 카모마일 꽃 추출물과 호호바 오일을 함유하여 건조해지기 쉬운 입술에 윤기를 주고 부드럽게 유지시켜주어 가을, 겨울철에 건조한 손과 입술에 바르기 유용하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의 ‘Feel Autumn 패키지’는 11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인 기준 13만 9000원(VAT별도)부터이다 .


<이미지제공=허바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