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동천은 오늘(5일)부터 8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5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 18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대기업 유통업체 구매담당자 300여명을 비롯해 FTA를 체결한 국가의 해외 유력 바이어 500여명도 참가할 예정이다.

하우동천은 이번 박람회의 수출상담회와 구입상담회에서 생리전용 여성청결제 질경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방침이라고 전했다. 수출상담회에서는 해외 바이어를, 구입상담회에서는 대기업 유통업체 구매담당자를 대상으로 활발한 영업에 돌입한다. 또 구입상담회 참석자 전원에게 질경이 무료체험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이번 박람회 참여가 세계 각국에서 기술력을 인정 받은 자사의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소비자가 질경이를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우동천은 의약품사업부를 운영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질정으로 사용하는 질염치료제의 임상2상 시험계획을 승인 받았다. 그 잠재력을 인정 받은 하우동천은 지난 달 바이오의약산업 사업화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미지제공=하우동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