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브랜드 '23years old'는 촉촉한 피부로 가꿔줄 ‘아쿠아 밥 모델링 마스크’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아쿠아 밥 모델링 마스크’는 피부 결을 정돈해 외부 자극으로 인해 거칠고 푸석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줄 뿐만 아니라 수액 폭탄을 맞은 듯 고수분감을 선사해주며, 영양분을 깊숙이 전달해 더욱 건강하고 윤기나는 피부를 연출해준다는 업체 측 설명.

제품은 1제 크리스탈겔과 2제 히비스파우더를 섞어 사용하는 형태로, 1제 크리스탈겔은 수분과 영양감을 동시에 충족시켜줄 수 있는 에센스 1병(50g)을 그대로 담아내 별도로 앰플을 구매할 필요가 없으며, 2제 히비스파우더는 피부에 강렬한 붉은 에너지를 전달해 얼굴에 맑은 생기를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가루와 물을 섞어 사용해야 했던 모델링 마스크는 물양 조절의 번거로움과 흘러내린 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아쿠아 밥 모델링 마스크’는 패키지로 되어있는 1제와 2제만 넣고 잘 저어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이외에도 제형이 투명해 에센스가 피부에 흡수되는 것을 육안으로 확인 할 수 있으며, 관리 이후 가루 등의 잔여물이 생기지 않고 표면이 쉽게 굳지 않아 한번에 떼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미지제공=23years 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