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CENTER POLE)’은 피규어 아티스트 키도(Kiddo)와 함께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센터폴X키도(Kiddo) 콜라보레이션 피규어 4종’을 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2535세대의 다양하고 젊은 문화 코드를 반영, 소비자 공감대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는 센터폴 측의 설명.

피규어 아티스트 키도(Kiddo)의 섬세한 손길로 탄생한 일명 ‘인터라켄 피규어’는 센터폴의 인기 신제품이자 ‘원빈 다운’으로 불리우는 도심형 해비다운 ‘인터라켄’을 착용하고 있다.
총 4가지 버전으로 컬러별 인터라켄 스타일을 통해 개성있는 ‘아웃고어(Outgoer) 룩’을 선보인다. 미니어처 사이즈로 제작한 ‘인터라켄’은 4포켓 야상형 디자인과 후드 퍼 및 지퍼 등의 디테일을 그대로 재현해 마치 카탈로그 속 원빈이 그대로 튀어나온듯한 고퀄리티가 돋보인다.

한편 센터폴은 ‘센터폴X키도(Kiddo)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하여 ‘인터라켄 피규어’를 11월부터 약 2달간 센터폴 전국 주요 매장에 전시, 순회할 계획이다. 지난 11월 9일부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내 전시를 시작했으며, 12월에는 서울지역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센터폴 SNS 이벤트도 마련했다. ‘인터라켄 피규어 4종’이 전시된 매장을 방문해 인증샷을 촬영하고 자신의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를 달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피규어가 착용한 해비다운 ‘인터라켄’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폴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폴 관계자는 “‘원빈 다운’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야상형 해비다운 ‘인터라켄’을 2535 젊은세대와 소통하고, 키덜드 문화를 통해 신선하게 다가가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새로운 컨텐츠와 다채로운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적극적이고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센터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