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7일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는 뮤지컬 <17세>가 공연된다.
이 작품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 문학도서,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추천도서인 이근미 작가의 <17세>가 원작이다

엄마가 가출한 딸과 이메일로 소통한다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익살스러움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스토리루 구성되며, 제작사는 현대에 필요한 ‘소통’의 키워드를 현대와 과거를 넘나드는 엄마와 딸의 17세라는 공통분모로 잘 풀어내어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작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뮤지컬 <17세>는 인터파크에서 공연티켓 1+1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17세의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는 취지로 매회 17세 관객 선착순 17명에게 티켓가를 1700원에 파격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공연은 12월 6일까지 진행되며, 공연 장소는 대학로 아트원 씨어터 1관, 티켁가격은 R석4만5000원, S석3만5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336-3767)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사)뮤지컬창작터하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