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렬 아내'
배우 전광렬 아내 박수진씨가 "긴 생머리면 다 전지현이냐"며 전지현을 닮았다는 조영구의 말에 대꾸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 리포터 조영구는 전광렬 아내 박수진 씨의 미모에 감탄하며 "배우 전지현과 닮은꼴"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광렬 아내 박수진 씨는 "민망한 이야기는 하지 말아 달라"며 "과거 인터넷에 기사에 나온 적이 있었는데 댓글에서 `머리만 길면 전지현이냐` 등 댓글 반응이 무섭게 올라오는 것을 봤다"고 웃었다.

박수진 씨는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 것"이라고 답했다. 전광렬은 "나이가 40대 중반인데도 관리하는 것을 보면 존경스럽다"고 했고, 전광렬 아들은 "평소 레몬 물만 마시고, 누나라는 말을 더 좋아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3일 방송된 SBS ‘희망TV’ 1부에서는 전광렬, 박수진 부부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