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파리 연쇄 테러에 주한 프랑스 대사관 찾은 프랑스 국적 여인 임한별 기자 2,557 2015.11.16 | 11:22:3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프랑스 파리에서 IS 연쇄 테러가 발생한지 만 3일째 되는 1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로 주한 프랑스대사관에는 파리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는 조문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 프랑스인 여성이 프랑스 국기를 바라보고 있다. 주요뉴스 "소주 2~3잔 마시고 운전"…택시기사 '무죄' 선고, 이유는?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스토킹 피해자 이사 못하나요"…종부세 비거주 페널티 논란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오늘 날씨]선선한 아침 뒤 다시 '폭염'…낮 최고 33도, 곳곳 비 소식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