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IS 연쇄 테러가 발생한지 만 3일째 되는 1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로 주한 프랑스대사관에는 파리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는 조문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 프랑스인 여성이 프랑스 국기를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