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 화장품 전문 브랜드 A.H.C는 개그맨 유세윤을 특별 모델로 선정하고,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유세윤이 출연한 첫 번째 광고 영상은 12월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A.H.C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들과 좀 더 친근하고 재미있는 소통을 하고자 새로운 시도로써 유쾌한 이미지의 개그맨 유세윤 씨를 특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유세윤 씨와 함께 진행한 광고는 그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100% 녹여낸 영상으로, 여배우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는 것이 일반적인 화장품 광고의 고정관념을 깨뜨려 큰 화제를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유세윤과 함께한 ‘A.H.C 아이디얼 앰플 파운데이션’ 광고는 유세윤이 기획부터 제작, 출연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고 한다.
유세윤은 올 초, 100만원이라는 최소 금액으로 광고를 만든다는 모토로 광고 제작사 ‘광고 100(이하 광고백)’을 설립한 바 있다. 이번에 A.H.C 특별 모델로 선정되면서 광고백을 통해 개그맨의 끼를 유감 없이 발휘한 유세윤 표 화장품 광고를 제작하게 된 것.
A.H.C 유세윤 광고는 시리즈로 제작될 예정이며, ‘아이디얼 앰플 파운데이션 : 손가락 편’부터 우선적으로 공개된다.
이번 아이디얼 앰플 파운데이션의 광고 영상은 12월부터 A.H.C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 등의 SNS 채널 및 광고백 유투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A.H.C ‘아이디얼 앰플 파운데이션’은 에스테틱 전용 기능성 프리미엄 앰플을 팩트 안에 별도 내장한 제품으로, 피부 상태에 따라 앰플 양을 조절해 파운데이션과 섞어 쓸 수 있는 화장품이다. 광고에서 유세윤은 손가락 만으로 ‘아이디얼 앰플 파운데이션’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진지하면서도 코믹한 매력을 뿜어낼 예정이다.
<이미지제공=A.H.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