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서 권법소녀로 활약 중인 구하라가 도복을 벗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20대 걸리쉬 브랜드 ‘바나나 크레이지(Banana crazy)’의 바나나 크레이지 걸(Girl)로 발탁된 구하라는 페미닌하고 러블리한 브랜드 의상을 그녀만의 스타일로 200% 소화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바나나 크레이지 걸이 그녀의 공간 속에서 일어나는 일상들을 위트 있고 러블리하게 표현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에 구하라는 의자에 올라서 천장을 짚은 포즈로 늘씬한 다리를 과시하는 한편 소파에 누워 풍선껌을 부는 장난스러운 모습까지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를 통해 구하라는 ‘바나나 크레이지’의 잇 아이템을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캐주얼한 스타디움 점퍼에는 롱 티셔츠에 니트를 매치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20대 로맨틱 걸의 감성을 살렸으며, 파스텔 톤의 페플럼 코트로 자칫 무거울 수 있는 겨울 코디에 화사함을 줬다. 또한 모던한 스트라이프 원피스에는 도트무늬 카라 셔츠로 발랄함을 더했다.


구하라는 2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탐낼 만한 트렌디하면서도 걸리쉬한 아이템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한편 최근 권법으로 다져진 듯 탄탄한 극세사 각선미를 뽐내며 바나나 크레이지 걸로서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한편, 구하라가 모델로 발탁된 ‘바나나 크레이지’는 올 11월 새롭게 론칭한 패션 브랜드로 로맨틱 페미닌 감성을 보유한 20대 여성들을 위한 아이템들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바나나 크레이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