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펫트래블은 스타가 세계각국을 방문해 애견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랑스 편은 제국의 아이들 광희의 일본 편, 가수 바다의 영국 편에 이어 3번째 시리즈로 제작됐다.
프랑스 편에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과 꽃미남 수의사 서상혁이 ‘프렌치 불독’, “파피용’,‘그레이트 피레니즈’ 등의 명견으로 유명한 프랑스를 방문했다.
1부 ‘명견명가 파피용 VS 프렌치 불독’에서는 프랑스 대표 견종인 파피용과 프렌치 불독을 기르고 있는 현지인을 만나 본다. 파피용은 프랑스 왕 루이 16세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애견으로 유명하다. 프렌치 불독은 영국의 토이불독, 퍼그 등을 교잡하여 나온 종이며 특유의 외모로 프랑스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출연자는 현지인, 반려견 들과 함께 산책부터 애견대회 참가까지 다양한 체험을 한다.
그리고 27일 방영되는 2부 ‘피레네 산맥의 상징 그레이트 피레니즈’에서는 국내에서 ‘상근이’로 잘 알려진 그레이트 피레니즈의 고향, 피레네 산맥을 방문한다. 두 사람은 전통방법으로 양을 치며 그레이트 피레니즈의 혈통을 보존해가는 피레네 산맥 주민들을 찾아간다. 또한, 현지에서 개최되는 ‘그레이트 피레네 축제’에 참여해 300여 마리의 그레이트 피레니즈와 만나게 된다.
스카이펫파크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수가 천 만 명에 달하면서, 애견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며 “최근에 ‘비숑 프리제’, ‘프렌치 불독’ 등 프랑스산 견종 들이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스타펫트래블 in 프랑스를 통해 프랑스의 반려견 들을 소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스타펫트래블 in 프랑스>는 총 2부로 제작되었으며, 프랑스 현지의 풍경을 UHD화질로 선명하게 담아냈다. 첫 방송인 1부는 20일(금) 저녁 8시 30분 스카이UHD, 밤 10시 스카이펫파크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스카이티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