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의 와인 레스토랑 앤 바 ’라비앙로즈’는 내달 1일 ‘프랭크 봉빌 와인 메이커스 디너’(Wine Maker’s Dinner: Frank Bonville)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랭크 봉빌’은 현재까지 4대에 걸쳐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운영되는 고급 샴페인 브랜드로, 세심한 포도밭 관리와 와인 양조를 통해 타 와인은 흉내 낼 수 없는 복합성과 깊이를 지닌 제품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와인 메이커스 디너에서도 선보일 ‘레 벨 부아 그랑 크뤼’는 평균 수령이 100년 가량 된 샤르도네만을 사용해 만든 샴페인으로 날카로운 산도와 집중도, 입 안에서 오랫동안 지속되는 여운이 뛰어난 최상급 와인이다. 이외에도 샤르도네가 지니고 있는 뛰어난 산도와 특유의 미네랄이 돋보이는 ‘그랑크뤼 엑스트라 브뤼’와 풋풋하고 프레시한 인상을 느낄 수 있는 ‘그랑크뤼 브뤼 밀레짐 2010’ 등 우수한 품질과 남다른 가치를 지닌 프랭크 봉빌의 샴페인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펜타즈 호텔 쉐프 특선 요리도 제공된다. 연어알을 올린 신선한 굴과 성게 카푸치노, 릭폰즈와 농어찜, 상큼한 귤 소스로 맛을 낸 바닷가재, 세계 3대 진미로 여겨지는 트뤼플 소스를 곁들인 등심 구이 등 와인과 어울리는 특별한 요리가 코스 메뉴로 마련돼 최상급 와인과 진미로 완성되는 낭만적인 연말 디너를 즐길 수 있다.

한편 ‘프랭크 봉빌 와인 메이커스 디너’는 사전 예약제로, 12월 1일 저녁 7시부터 진행된다. 가격은 15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관련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문의, 02-2218-5750)

<이미지제공=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