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방한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손쉬운 방법으로 집을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하게 꾸미길 원하는 스마트한 소비자들이 늘면서, 조명∙가구 교체대신 쿠션 커버를 바꾸고 무릎담요를 사용하는 심플한 방법으로 분위기를 바꾸는 인테리어 아이템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라이프 스타일 DIY샵 ‘무엘라(Muualla)’는 방한은 물론 자신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인테리어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무엘라’의 ‘레오파드 시리즈’는 니트 조직으로 된 무릎담요, 쿠션 커버, 가디건으로 출시되어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감각적인 레오파드 패턴은 자칫 무거울 수 있는 겨울 인테리어에 위트를 주며, 부드러운 니트 소재로 따뜻하게 체온을 보호해준다. 특히 레오파드 가디건은 홈웨어 뿐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다. 3가지 아이템 모두 브라운과 카멜 두 가지로 출시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무엘라 관계자는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로 월동준비를 시작했지만, 스타일리시함도 놓칠 수 없는 젊은 20-30대를 위해 레오파드 시리즈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많은 돈과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다양한 보온 아이템들을 통해 쉽고 빠르게 셀프 인테리어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엘라’는 컨템포러리 여성 브랜드 온앤온에서 오픈한 에센셜 라이프 스타일 DIY샵으로, 일상 생활에서 사용되는 생활 용품과 잡화들을 소비자가 자신의 개성에 맞게 직접 제작할 수 있는 하프 DIY샵이다.


<이미지제공=무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