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의 짐바란 해변에 위치한 아야나 리조트와 공동 운영되는 통합형 리조트인 림바 짐바란 발리(RIMBA Jimbaran Bali by AYANA)는 유니크 루프트바 & 레스토랑에 ‘멕시코 요리와 음료’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울루와투 언덕부터 남동쪽으로 펼쳐지는 인도양의 석양을 만끽 할 수 있는 이곳은 어느 각도에서도 막힘 없는 뷰가 장관을 이루는 지역에 있다. 특히 림바 리조트의 옥상에 위치한 유니크 바는 낮에는 일반적인 캐주얼 풀 클럽이지만 저녁엔 선셋 칵테일과 디너를 즐길 수 있는 좀 더 화려한 공간으로 변신한다.
2개 층의 병렬식 구조로 설계된 유니크 바는 현대적인 컨셉의 디자인이지만 그와 동시에 발리의 전통적인 터치를 잃지 않으려 노력한 결과물이다. 모던하지만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디자인은 마치 림바리조트가 가진 아트 호텔의 기하학적이면서 세련된 설계를 천연 마감 소재를 이용해 완성한 것과 연장선상에 있다.

유니크 바는 캐주얼 풀 사이드 다이닝, 칵테일 바와 함께 멕시코 요리와 아시아 퓨전 요리를 선보이며 베스트 메뉴로는 캐러멜 앵거스 쇠고기 꼬치, 파삭 파삭 한 소금에 절인 돼지고기, 한국식 양념 치킨 꼬치, 꼬리 새우, 타이 오리 치킨, 그 외 디저트로 망고 스틱 라이스와 두리안 치즈 케익이 꼽힌다.
림바 짐바란 발리 관계자는 “이곳은 특별한 이벤트나 연회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오픈 되고, 낮부터 밤까지 즐길 수 있는 요소들로 가득 차 있는 장소이다”며 “이번 멕시코 요리 출시로 보다 먹거리가 풍성해진 이곳에 많은 고객이 찾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ayanaresort.com / www.rimbajimbaran.com)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림바 짐바란 발리>